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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년 4월 23일 월요일
스타일 1회부터 마지막회까지 다시보기 토도우 각해욥
“약속대로 출전해야 한다.”
“그래, 알았자 자식.. 귀찮게스리...”
어제의 약속이었다. 데이모스의 경계에서부터 게이트 스톤을 사용해 쉴 새
없이 아리유의 경계까지 왔다. 그 날 저녁 그 마을 중앙 게시판에서 확인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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